1469년
1469년 — 한국: 성종 즉위 / 중국: 구위안 반란 진압
사건 9건. 본문은 원천 연표 원문 그대로이며 출처는 출처와 라이선스에 있다. 아래위 회색 줄은 앞뒤 2년 문맥이다.
| 한국조선 1392–1897 | 중국명나라 1368–1636 | 일본무로마치 시대 1336–1573 | 미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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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성종 즉위
- 일산삼자자 쌀 지급
- 노비 추쇄 시행
- 안동부사 손소(孫昭) 부임
- 조선 성종 즉위
- 총통 운반 소동
- 장영기 수적 소탕
- 1466년(세조 12) 이전의 여러 관청의 노비신공(奴婢身貢) 중 거두지 못한 것을 면제하고 이미 거둔 물건은 면제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외 1
- 1467봉래 무리 살상 사건
- 1467잡색군 편성
- 1467장예원 개칭
- 1467파저강 정벌
- 1467예종 친영
- 1467이시애의 난
- 1468예종 즉위
- 1468조선 예종 즉위
- 1470군액 개정
- 1470여러 고을의 노비는 비록
- 1470선상노 고용가 제한
- 1470충청도 효자절부 정표
- 1470황신·안금 명화적 처벌
- 1470구사노비 재배치
- 1471내수사(內需司)의 노비는 역사(役使)가 수월하기 때문에 투탁(投托)하는 자가 많고 외 1
- 1471동성혼 금지
- 1471왜구 위장 수적 활동
- 1471무격 성외 추방
- 1471황해도 산적 습격
- 1471광평대군(廣平大君)의 부인 신씨(申氏)가 노비 730여 명과 토지 70여 결(結)을 불교사원에 시주하고 외 2
| - 1467건주여진 정벌
- 1468핑샹시 점령
- 1468구위안 몽골 반란
- 1470유통 잔당 봉기
- 1470진월의 여진 공격
- 1471유통의 반란군이 패배했다.
| | 1607년~ 수록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