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82年

1482年 — 韓国: 폐비 윤씨에게 사사(賜死)함.(폐비윤씨사건)

出来事1件。本文は原典の年表の原文のままで、出典は出典とライセンスにある。上下の灰色の行は前後2年の文脈だ。

韓国李氏朝鮮 1392–1897中国明 1368–1636日本室町時代 1336–1573アメリカ
  • 폐비 윤씨에게 사사(賜死)함.(폐비윤씨사건)KO
  • 1480경중 사족부녀로 30이 넘도록 가난하여 혼인하지 못한 자에게 자장(資粧)을 주어 성혼하게 함.
  • 1480북변 방위를 위해 정로위(定虜衛)를 신설하고 용양위(龍驤衛)에 소속시킴.
  • 1480왕비연을 선정전에서 내외명부에게 베풀음.
  • 1480어우동을 간통행적으로 교형에 처함.
  • 1480무진장재(無盡藏齋)로 이름을 고침
  • 1481단송도감(斷訟都監)에서 노비를 속공(屬公)하기를 힘쓰므로, 노비문서가 분명하지 않은 사람을 관청에 고발하여 모두 속공시키겠다고 위협하여 노비를 빼앗는 사람이 있음
  • 1481정병 김수의(金守義)가 도성의 남장문(南墻門) 밖 나무꼭대기에 올라가 격쟁(擊錚)함
  • 1481언문 삼강행실열녀도 약간을 경중 5부 및 각 도의 촌부(村婦) 항녀(巷女)에게 강습시킴.
  • 1483燕山君 即位
  • 1483정희왕후 윤씨가 66세로 온양행궁에서 죽음.
  • 1483노비안(奴婢案)은 한성부(漢城府)의 담당이 아닌데 소송을 진행할 때 항상 참조하기 때문에 간악한 무리가 문질러버리거나 씻어 없애버리니, 정안(正案) 한 건(件)은 의정부(議政府)에 간직하도록 하라고 추쇄도감(推刷都監
  • 1483전라도(全羅道)의 품관(品官)의 무리들이 시골에서 긴 울타리를 설치하고 양민과 다른 사람의 노비를 숨겨 두고, 약탈하여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 풍속이 됨
  • 1484추쇄(推刷)한 노비는 모두 26만 1천 9백 84명이고, 여러 고을과 여러 역(驛)의 노비는 모두 9만 5백 81명이라고 추쇄도감(推刷都監)에서 보고함
  • 1484단운재사(丹雲齋舍) 건립
  • 1484대가(大駕) 앞의 시위를 엄격히 하기 위해 청로대(淸路隊)를 설치함.
  • この年の収録なし
  • この年の収録なし
  • 1483享徳の乱

1607年〜収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