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84年
1284年 — 韓国: 춘양(春陽)으로 고치고 현(縣)으로 승격
出来事2件。本文は原典の年表の原文のままで、出典は出典とライセンスにある。上下の灰色の行は前後2年の文脈だ。
| 韓国高麗 918–1392 | 中国元 (王朝) 1271–1368 | 日本鎌倉時代 1185–1333 | アメリカ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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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춘양(春陽)으로 고치고 현(縣)으로 승격KO
- 정화원비(貞和院妃)가 양민을 노예로 삼으니 그 양민이 전법사(典法司)에 소송하였으나, 왕의 지시로 노예로 결정한 김서(金㥠)가 죽음KO
- 1282은병(銀甁)의 절미가(折米價)로 개경에서는 은병 1개의 가치를 쌀 15-16석, 지방에서는 18-19석으로 정함 (은병(銀甁)의 가치)
- 1282인물추고별감(人物推考別監) 이영주(李英柱)의 상소(上疏)(이영주(李英柱)의 상소)
- 1283곡주(谷州)수안현(遂安縣)에 유민들이 많이 몰려들자 구제하여 신은현(新恩縣)으로 옮겨 살도록 함
- 1283천인(賤人)은 모두 어머니를 따라 귀속시키도록 명령함
- 1283탑자적(塔刺赤)에게 내시(內侍) 정부의 딸을 아내로 줌.
- 1285Il-yeon compiles the Samguk yusa, record of history and legends.
- 1285삼국유사 편찬(일연)
- 1285김주정(金周鼎)을 충청도, 전라도, 경상도 계점도지휘사(計點都指揮使)로 임명하고 여러 도(道)들에 각각 계점사(計點使)와 별감(別監)을 파견
- 1285영천군(榮川郡)을 영주(榮州)로 고침
- 1285당시 권귀(權貴)가 민전(民田)을 침탈하고 간사한 백성들은 권세가에 붙어 부역을 면하는 경우가 많아 평민들이 이를 고통스럽게 여김
- 1286영월에서 강윤명(康允明)을 중심으로 봉기가 발생하여 현령을 죽임
- 1286동진(東眞)에 유민이 많이 생겨나자 조정에서 관리를 보내 조사함
- 1286지방의 노비들을 소송하는 것은 그 곳 수령이나 안렴사(按廉使)가 처리하고, 소임 이외의 별함(別銜)이 처리하는 것을 금지함
| | - 1285霜月騒動(岩戸合戦)
- 1286両統迭立の議、起こる(翌年、大覚寺統の後宇多天皇が譲位し、持明院統の伏見天皇が即位。)。
| 1607年〜収録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