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03年
1203年 — 韓国: 운문산(雲門山) 봉기군의 주도자 패좌(悖佐)가 대정(隊正) 함연수(咸延壽)에게 잡혀 죽고 봉기는 평정됨 / 日本: 比企能員の変
出来事4件。本文は原典の年表の原文のままで、出典は出典とライセンスにある。上下の灰色の行は前後2年の文脈だ。
| 韓国高麗 918–1392 | 中国宋 (王朝) 960–1271 | 日本鎌倉時代 1185–1333 | アメリカ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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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운문산(雲門山) 봉기군의 주도자 패좌(悖佐)가 대정(隊正) 함연수(咸延壽)에게 잡혀 죽고 봉기는 평정됨KO
- 태백산 봉기군의 주모자 아지(阿之)가 사로잡혀 옥사함KO
- 경주 농민 봉기군의 주도자 도령(都領) 이비(利備) 부자(父子)가 사로잡힘KO
- 1201진주(晉州)에서 봉기한 정방의(鄭方義)가 죽자 그의 아우 정창대(鄭昌大)가 2백여 명을 이끌고 계속 저항하였으나 모두 평정됨
- 1202탐라(耽羅)에서 봉기가 발생하자 소부 소감(少府少監) 장윤문(張允文)과 중랑장(中郞將) 이당적(李唐績)을 보내 효유함(탐라농민봉기)
- 1202흥국사(興國寺)를 보수할 때 노관(盧琯)의 처가 백은(白銀) 10근을 시주함.김포군정씨부인묘지
- 1202경주에서 별초군(別抄軍)이 폭동을 일으켜 운문(雲門)의 봉기군과 부인사(符仁寺), 동화사(桐華寺)의 승도(僧徒)를 함께 이끌고 영주(永州)를 공격하다 패주함(경주 별초군의 봉기)
- 1202경주에서 농민들이 봉기하자 이부낭중(吏部郎中) 송효성(宋孝成)과 형부원외랑(刑部員外郞) 박인석(朴仁碩)을 보내 선유함
- 1202탐라(耽羅)의 봉기가 평정되고 주도자 번석(煩石), 번수(煩守) 등은 처형당함. 경주, 운문(雲門), 울진이 연합한 대규모 봉기가 발생하여 주군을 장악하자 대장군 김척후(金陟候) 등을 보내 토벌함
- 1204고려 희종 즉위
- 1204경주의 농민 봉기군 김순(金順) 등이 안찰사(安察使) 박인석(朴仁碩)이 이끄는 관군과의 싸움에서 패하여 사로잡힘
| - 1202Ban on Neo-Confucianism ends
- 1204Song forces start showing military aggression along the Jin border
| - 1201建仁の乱
- 1202源頼家 即位
- 1205畠山重忠の乱
- 1205牧氏事件
| 1607年〜収録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