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74
1174 — Korea: 조위총의 난
3 events. The text is the source chronology verbatim; the terms are in Sources & licenses. The grey lines above and below are the surrounding 2 years.
| KoreaGoryeo 918–1392 | ChinaSong dynasty 960–1271 | JapanHeian period 794–1185 | United State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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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위총의 난KO
- 서경(西京) 유수(西京留守) 조위총(趙位寵)이 정중부(鄭仲夫), 이의방(李義方)을 치려고 난을 일으키자 이에 호응해서 서북 지방의 40여 성에서 봉기하고 이후 전국적으로 농민 봉기가 확산됨(서북농민봉기)KO
- 이의방(李義方)의 딸을 태자비로 삼음.(사평왕후(思平王后) 이씨)KO
- 1172창주(昌州), 성주(成州), 철주(鐵州) 등 서북면에서 농민 봉기가 발생하여 창주에서는 수령의 애기(愛妓)를 죽여 관아에 버려두고, 철주에서는 수령을 죽이려 모의하다 실패함
- 1173김보당의 난
- 1175승선 송지인(宋智仁) 진사 진공서(秦公緖) 등이 남도의 농민 봉기군 석령사(石令史)와 연결하여 정변을 계획한다는 혐의로 처벌됨
- 1175신안백(信安伯) 성(宬)의 딸의 태자비로 삼음.(원덕왕후(元德王后) 왕씨)
- 1176공주 명학소(鳴鶴所)의 천민 망이(亡伊), 망소이(亡所伊) 등이 봉기하여 공주를 함락시킴(망이와 망소이의 난)
- 1176대장군 정황재(丁黃載), 장군 장박인(張博仁)에게 장사(壯士) 3천을 주어 남적(南賊)의 봉기를 평정하게 함
- 1176남적(南賊)과의 싸움에서 관군이 불리하자 승병(僧兵)을 모집함
- 1176대장군 정세유(鄭世猷)와 이부(李夫)를 처치 병마사(處置兵馬使)로 삼아 좌, 우도로 나누어서 남적(南賊)을 치게 하는 등 남부 지방민의 봉기를 평정하기 위해 대규모로 관군을 파병함
- 1176남부 지방 곳곳에서 남적(南賊)으로 불린 농민들이 봉기하자 조정에서 채원부(蔡元富), 박강수(朴剛壽) 등을 파견해 효유하였으나 물러가지 않음
- 1176장군(將軍) 박순(朴純)과 형부 낭중(刑部郞中) 박인택(朴仁澤)을 보내 남적(南賊)을 회유하였으나 응하지 않고 예산을 함락하여 감무(監務)를 죽임
| - No events recorded for this year
- 1175More huizi are issued to meet demand
| - No events recorded for this year
- 1173日宋貿易起きる。
- 1175法然が専修念仏を唱え始める(鎌倉仏教の始まり)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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